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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거리에 ‘친정’ 검찰‥김 여사 4월 중 조사 시도 (2025.04.11/뉴스데스크/MBC)

수사 속도만 놓고 보면 검찰은 공천 개입 의혹 사건으로 조만간 김건희 여사를 부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이 보석으로 석방된 명태균 씨를 어제와 오늘 연이틀 불러 조사한 것도 의미가 큰데요.

김 여사 조사를 위한 막판 다지기라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05653_36799.html

#검찰 #김건희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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