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이 헌법재판소 탄핵 심판에 직접 출석해 황당 발언을 쏟아낸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활발하게 자책골을 넣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천 의원은 대표적인 자책골로 ‘전공의 처단’을 운운했던 포고령을 두고 웃으며 얘기했다고 말한 부분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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