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 버밍엄이 그야말로 ‘쓰레기 대란’에 빠졌습니다.
주택가마다, 골목마다, ‘쓰레기 대란’은 벌써 한 달 가까이 벌어지고 있는데요,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면서 쓰레기가 썩기 시작했고 악취는 점차 심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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