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 전쟁으로 미국과 중국 모두 큰 타격을 입고 있는 가운데 본격적인 협상을 위한 물밑 접촉의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미·중 관세 협상 교착상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미 대통령은 중국에 대한 관세를 먼저 내리진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내에선 관세 완화를 호소하는 업계 요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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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중, 공식 협상 앞서 ‘기싸움’?…업계는 ‘관세 완화’ 호소 (250502 유투권 기자)
2. 트럼프 “대중국 관세 먼저 인하 안 해”…헌법 준수는 “모르겠다” (250505 홍상희 특파원)
3. 트럼프 “대중 관세 먼저 안 내려…어느 시점엔 낮출 것” (250505)
4. “시진핑, 러시아 전승절 참석”…연휴 중 확정한 까닭은? (250504 강정규 특파원)
5. 시진핑-푸틴 전승절 재회…’반 트럼프 연대’ 재확인 (250505 강정규 특파원)
6. “중국은 흡혈귀, 유럽 피 빨릴 것”…트럼프 측근의 살벌한 경고 [지금이뉴스] (250504)
7. 관세로 산타 썰매도 ‘텅’?…트럼프 “인형 30개 대신 2개만” (250505 홍주예 기자)
8. 트럼프 “외국산 영화에도 100% 관세…알카트라즈 재개소” (250505 유투권 기자)
9. 관세전쟁에도 미 고용 증가세…뉴욕증시 상승 마감 (250503 홍상희 특파원)
10. 트럼프 “연준, 금리 인하해야…인플레이션 없어” (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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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jypark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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