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양대 소비 축제 가운데 하나인 618이 앞당겨 시작돼 역대 최장기간 할인에 돌입했습니다.
당국의 내수 활성화 정책에 보조를 맞추고, 관세 전쟁에 막혔던 수출 재고를 떨어내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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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국 ‘618 할인’ 앞당겨…내수 활성화·’관세재고’ 떨이 (강정규 특파원 250517)
2. 중국, 수출·내수 이중고…”외국인들 와서 좀 써라” (강정규 특파원 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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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예림 (kimrim9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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