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비를 동반한 강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기온도 당분간 평년보다 낮을 전망인데요. 4월임에도 서울에 내린 눈은 지난 1943년 뒤 가장 많은 양입니다. ‘뉴스쏙’으로 전합니다.
▲[날씨] 내일도 전국 돌풍·비…전국 곳곳 강풍특보 발효 중 (박서정 기상캐스터)
▲강풍·우박·낙뢰 동반 태풍급 비바람…꽃샘추위도 기승(김동혁 기상전문 기자)
▲강풍에 수원역 담장 인도로 붕괴…입간판 차량 덮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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