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반군이 본격적으로 공격을 개시한 지 만 열흘 만에 수도 다마스쿠스까지 점령하면서 13년간의 내전이 끝났습니다.
대를 이어 54년간 철권통치를 이어온 알아사드 가문의 독재가 종식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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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시리아 반군, 수도 다마스쿠스 점령…54년 독재 종식(신웅진 기자 / 12.8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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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시리아 반군, 제4의 도시 ‘하마’ 점령…”이젠 수도로 간다”(신웅진 기자 / 12.6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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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시리아 반군, 제2 도시 알레포 8년 만에 탈환…정부군 “병력 재배치”(황보선 기자 / 12.1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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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아(ksua020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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