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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픽] 푸틴 “내가 전쟁 일으킨 이유”…나토 사냥 초읽기 / YTN

[블라디미르 푸틴 / 러시아 대통령 : 러시아의 입장은 분명하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건 이 위기의 근본 원인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위기의 근본 원인을 제거한다”는 말의 속뜻은 명확해 보입니다.
단순한 종전을 넘어서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 포기와 서방의 무기 지원 중단.
즉 서방 안보 체계의 구조 자체를 흔들겠다는 선언으로 해석됩니다.
푸틴의 시선은 처음부터 나토 전체를 향하고 있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공세를 강화하고 있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대해 “완전히 미쳐버렸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트럼프 대통령이 19일 `푸틴은 전쟁에서 이기고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이 같은 취지로 말했다고 통화 내용을 잘 아는 소식통 3명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20일 브리핑에서 “이제 우크라이나 차례다. 중요한 결정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며 우크라이나가 국가를 보존하기 위해 ‘건설적’ 입장을 취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전날 푸틴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하면서 합의했다고 밝힌 평화협정 각서에 대해 우크라이나가 협력해야 한다고 압박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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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크라이나 이후의 전쟁…푸틴의 나토 붕괴 시나리오 [한방이슈] (250524 김재형, 이형근 기자)
2. [지금이뉴스] 트럼프 “푸틴, 완전히 미쳐버렸다”…젤렌스키엔 “입에서 나오는 모든 게 (250526)
3. [지금이뉴스] 트럼프, 유럽정상들과 통화서 “푸틴, 이긴다 생각…종전 준비안돼” (250522)
4. 러, 푸틴 제안한 ‘각서’로 우크라에 “협력” 압박 (250520 박영진 기자)

YTN 김동호(nivodi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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