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견 #부산 #민락회센터 #시각장애인 민락회센터에서 허 씨와 하얀이는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회 센터에서 생선을 구매해 식당으로 올라가자 창고 옆, 불이 꺼진 구석 방으로 안내를 받은 것입니다. 바다가 보이는 창가 자리를 요청했지만 식당 측은 ‘개가 있어서 안 된다’며 단칼에 거절했습니다.